2008년 02월 11일
me2emacs를 공개합니다.

emacs에서 me2day를 즐기기 위한 me2emacs를 공개합니다.
emacs22 이상에서 사용가능합니다.
사용하기 위해서는 userid와 userkey를 설정해야됩니다.
일단 emacs가 인식하는 디렉토리에 파일을 넣어두고 설정파일에 아래와 같이 추가하세요.
me2API사용자키는 me2day 환경설정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require 'me2emacs)
(setq me2day-userid "실제ID")
(setq me2day-userkey "me2API사용자키")
제공하는 명령은 다음과 같습니다.
- M-x me2day : me2day에서 글을 가져옵니다.
- M-x me2day-prev : 현재 보고있는 이전 날의 글을 가져옵니다.
- M-x me2day-next : 현재 보고있는 다음 날의 글을 가져옵니다.
- M-x me2day-today : 오늘글을 가져옵니다.
- M-x me2day-post : 새로운 글을 올립니다.
- M-x me2day-comment : 현재 커서가 위치하고 있는 글에 댓글을 답니다.
편하신데로 키를 맵핑해서 쓰면 될듯합니다.
그럼 즐거운 emacs~ing 하세요.
me2emacs.el
# by | 2008/02/11 21:41 | 트랙백(1) | 핑백(1) | 덧글(2)
2007년 03월 14일
me2DAY
요즘 IRC의 화두가 me2day더군요. 그래서 한번 써보기로 하고 오늘 mithrandir님한테 me2day초대장을 받았습니다.
처음에는 어떤건지 몰랐는데 사용해보니 대강 시스템이 이해되더군요. 한줄블로깅이 생각하면 됩니다. 블로그에 적기에 부담스러운 간단한 말이나 생각들을 적는데 적합해보입니다. 적은글을 삭제하는 기능조차 없습니다. 낙서하듯이 적으면 될듯...그리고 매일 하루치의 포스팅을 모아서 블로그로 포스팅해주는 기능이 있어 제 이글루스로 포스팅 되도록 설정해놨습니다.
싸이질이라는 단어처럼 미투질라는 신조어가 생겨날것같습니다.
처음에는 어떤건지 몰랐는데 사용해보니 대강 시스템이 이해되더군요. 한줄블로깅이 생각하면 됩니다. 블로그에 적기에 부담스러운 간단한 말이나 생각들을 적는데 적합해보입니다. 적은글을 삭제하는 기능조차 없습니다. 낙서하듯이 적으면 될듯...그리고 매일 하루치의 포스팅을 모아서 블로그로 포스팅해주는 기능이 있어 제 이글루스로 포스팅 되도록 설정해놨습니다.
싸이질이라는 단어처럼 미투질라는 신조어가 생겨날것같습니다.
# by | 2007/03/14 01:50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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