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26일
x-note 쓰는분들 장충동 AS센터 가지마세요.
어쩌다보니 노트북 AS관련 포스팅이 연속으로 올라가네요.
장충동 AS센터에는 주류가 휴대폰AS이고 PC AS는 구석에 조그맣게 있습니다. 처음에는 메인보드 이상으로 찾아갔습니다.
부품이 없어 그 다음주에 메인보드를 교체했는데 이때부터 꼬이기 시작한거죠. 집에와서 확인해보니 왼쪽 USB와 오디오 출력이 안되서 다시 AS센터를 찾으니 선을 연결 안했더군요.
그냥 실수려니 하고 넘어갔는데 고치고 다시 조립하면서 SD슬롯 덮개를 반대방향으로 젖혀서 조립하셔서 SD카드를 꽂을수 없게 해놨더군요. 다행히 그 자리에서 찾아서 고쳐달라고 했는데, 집에와서 키보드를 고정하는 나사 3개를 빠드린것을 확인했습니다. 그래서 또 AS센터를 찾아가서 고쳤습니다.
한동안 잘 사용하다 터치패드 버튼에 문제가 생겨서 AS를 받았는데 AS받고 나서 상판에 금이 간것을 발견했습니다. 충격을 준 일도 없고 파우치에 잘싸서 다녔는데도 금이 가서 AS센터를 찾아갔는데 예상대로 무상AS불가라더군요. AS받고 바로 확인을 안했으니 고객잘못이라고...
노트북이 폭발하지 않나, 아무것도 모르고 매뉴얼 보고 조립하는 사람 데려다 놓고 AS기사라고 하지 않나. 요즘 x-note의 라인업이나 제품들이 끌렸었는데 AS센터 때문에 차기제품 구입에 신중을 기할수밖에 없게 됐네요.
장충동 AS센터에는 주류가 휴대폰AS이고 PC AS는 구석에 조그맣게 있습니다. 처음에는 메인보드 이상으로 찾아갔습니다.
부품이 없어 그 다음주에 메인보드를 교체했는데 이때부터 꼬이기 시작한거죠. 집에와서 확인해보니 왼쪽 USB와 오디오 출력이 안되서 다시 AS센터를 찾으니 선을 연결 안했더군요.
그냥 실수려니 하고 넘어갔는데 고치고 다시 조립하면서 SD슬롯 덮개를 반대방향으로 젖혀서 조립하셔서 SD카드를 꽂을수 없게 해놨더군요. 다행히 그 자리에서 찾아서 고쳐달라고 했는데, 집에와서 키보드를 고정하는 나사 3개를 빠드린것을 확인했습니다. 그래서 또 AS센터를 찾아가서 고쳤습니다.
한동안 잘 사용하다 터치패드 버튼에 문제가 생겨서 AS를 받았는데 AS받고 나서 상판에 금이 간것을 발견했습니다. 충격을 준 일도 없고 파우치에 잘싸서 다녔는데도 금이 가서 AS센터를 찾아갔는데 예상대로 무상AS불가라더군요. AS받고 바로 확인을 안했으니 고객잘못이라고...
노트북이 폭발하지 않나, 아무것도 모르고 매뉴얼 보고 조립하는 사람 데려다 놓고 AS기사라고 하지 않나. 요즘 x-note의 라인업이나 제품들이 끌렸었는데 AS센터 때문에 차기제품 구입에 신중을 기할수밖에 없게 됐네요.
# by | 2008/07/26 20:08 | 트랙백 | 덧글(0)
2008년 07월 11일
lenovo AS센터의 쓰레기같은 상술
회사 노트북의 복구영역이 날아가서 AS센터를 찾아갔다. 그런데 복구영역 복구하는데 3만원 넘게 달라고 한다. 파티션만 분할하면 날아가게끔 해놓고선 무슨 수리비용을 받냐고 따지니깐 그건 고객의 과실이기 때문에 돈을 받아야 된단다. 그럼 복구CD를 달라고 했더니 재고가 없어서 못주겠단다. 대충 복구영역 복구쪽으로 유도하는것 같아서 회사 업무를 핑계로 CD내놓아라고 계속 따지니깐 중고CD를 갇다주며 정품은 29000원인데 현금으로 2만원에 준단다. '그럼 카드는 안받겠다는건가'라며 속으로 생각하며 어쩔수 없이 그 돈이라도 주며 사왔는데 매우 기분이 언짢았다.
복구영역 복구하는데 3만원 이상, 복구CD가 29000원. 복구영역 보호가 그렇게 허술하다면 당연히 CD를 제공하는 것이 맞는데 서비스는 뒷전이고 한푼이라도 많이 벌어먹을려는 그들의 행태에 내 노트북이 아님에도 스트레스를 받을 수 밖에 없었다.
앞으로 주변 사람들이 lenovo꺼 산다고하면 말려야겠다.
복구영역 복구하는데 3만원 이상, 복구CD가 29000원. 복구영역 보호가 그렇게 허술하다면 당연히 CD를 제공하는 것이 맞는데 서비스는 뒷전이고 한푼이라도 많이 벌어먹을려는 그들의 행태에 내 노트북이 아님에도 스트레스를 받을 수 밖에 없었다.
앞으로 주변 사람들이 lenovo꺼 산다고하면 말려야겠다.
# by | 2008/07/11 00:34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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