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3월 07일
자신감 결여
요즘 군에 가기전이랑 다녀온후 확실한 차이를 느끼고 있는게 있습니다. 예전에 비해 열정이 많이 식은 것 같습니다. 뭐를 하던지 간에 앞으로 나아가는게 망설여지고 항상 한번 더 생각을 하게되고 신중해졌습니다.
군대가기 전에는 그냥 재미있다는 이유만으로 밤새 리눅스를 한다던지 새로운 무언가를 시도해보곤 했지만 지금은 수강신청 하는 것만으로도 조심스러워집니다. 과연 내가 이 과목을 제대로 공부할수 있을까 라는 의문도 들고요. 자신감이 많이 떨어져 버린것같습니다. 나이를 먹었다는 증거일까요..-_-
예전의 열정을 되찾고 싶습니다.
군대가기 전에는 그냥 재미있다는 이유만으로 밤새 리눅스를 한다던지 새로운 무언가를 시도해보곤 했지만 지금은 수강신청 하는 것만으로도 조심스러워집니다. 과연 내가 이 과목을 제대로 공부할수 있을까 라는 의문도 들고요. 자신감이 많이 떨어져 버린것같습니다. 나이를 먹었다는 증거일까요..-_-
예전의 열정을 되찾고 싶습니다.
# by | 2007/03/07 14:37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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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나온 영화로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가 괜찮더군요.
새로운 과목이나 새로운 분야에서도 마음가짐이 중요하다는걸 많이 배웠습니다.
참고로 아래는 제가 그런식으로 본 것들입니다.
만화책 : 드림(야구), 슬램덩크(농구, 이건 아시죠?)
영화 : Coyote Ugly(코요테 어글리), Replacement(리플레이스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