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11일
lenovo AS센터의 쓰레기같은 상술
회사 노트북의 복구영역이 날아가서 AS센터를 찾아갔다. 그런데 복구영역 복구하는데 3만원 넘게 달라고 한다. 파티션만 분할하면 날아가게끔 해놓고선 무슨 수리비용을 받냐고 따지니깐 그건 고객의 과실이기 때문에 돈을 받아야 된단다. 그럼 복구CD를 달라고 했더니 재고가 없어서 못주겠단다. 대충 복구영역 복구쪽으로 유도하는것 같아서 회사 업무를 핑계로 CD내놓아라고 계속 따지니깐 중고CD를 갇다주며 정품은 29000원인데 현금으로 2만원에 준단다. '그럼 카드는 안받겠다는건가'라며 속으로 생각하며 어쩔수 없이 그 돈이라도 주며 사왔는데 매우 기분이 언짢았다.
복구영역 복구하는데 3만원 이상, 복구CD가 29000원. 복구영역 보호가 그렇게 허술하다면 당연히 CD를 제공하는 것이 맞는데 서비스는 뒷전이고 한푼이라도 많이 벌어먹을려는 그들의 행태에 내 노트북이 아님에도 스트레스를 받을 수 밖에 없었다.
앞으로 주변 사람들이 lenovo꺼 산다고하면 말려야겠다.
복구영역 복구하는데 3만원 이상, 복구CD가 29000원. 복구영역 보호가 그렇게 허술하다면 당연히 CD를 제공하는 것이 맞는데 서비스는 뒷전이고 한푼이라도 많이 벌어먹을려는 그들의 행태에 내 노트북이 아님에도 스트레스를 받을 수 밖에 없었다.
앞으로 주변 사람들이 lenovo꺼 산다고하면 말려야겠다.
# by | 2008/07/11 00:34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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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나리> 노트북 사고
<까나리> 복구영역 CD or DVD 로 떠 두지 않는이상
<까나리> 복구영역 살리는데 7시간 걸리고
<sylphong> 네..맞아요..
<까나리> 개노보임
<까나리> 난
<sylphong> 4시간 넘게 걸린다고 해서..
<까나리> 복구영역 뭣도 모르고 날리고
<sylphong> CD달라했떠니만 없데요..
<까나리> 1년넘게 구걸해서 같은 모델 쓰는 사람꺼 DVD + 부팅CD 구했음
<까나리> 고마워서 2만원 실비 보내줬네 (서울대생이였음)
<까나리> 여튼 개노보 지랄
워런티가 끝나는 그 순간 모든것은 끝납니다만.